호주 유학이라고 하면 대부분 시드니나 멜버른부터 떠올립니다.
그런데 최근 상담에서는 이런 질문이 정말 많습니다.
"브리즈번은 어떤가요?"
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생각보다 훨씬 괜찮습니다.

왜 브리즈번일까요?
① 세계적인 대학
② 시드니보다 합리적인 학비
③ 대중교통 50센트 정책
④ 따뜻한 날씨
⑤ 여유로운 도시 분위기
⑥졸업 후 진로까지 고려하기 좋은 환경
유학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을 두루 갖춘 도시입니다.
대학도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.
브리즈번에는
- UQ (University of Queensland)
- QUT (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)
- Griffith University
처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학들이 있습니다.
특히 간호, 공학, IT, 경영, 생명과학 분야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습니다.
의외의 장점은 '생활비'
브리즈번에서는 버스, 기차, 페리를 1회 50센트(AUD 0.50)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교통비가 줄어들면 조금 외곽에 살아도 부담이 적고, 자연스럽게 전체 생활비도 아낄 수 있습니다.
작은 차이 같지만 3~4년 유학 생활에서는 꽤 큰 차이를 만듭니다.
입학도 생각보다 다양합니다.
브리즈번 대학은 학생 상황에 따라
- Direct Entry
- Foundation
- Diploma
- 석사과정
등 다양한 입학 경로를 운영합니다.
내신이나 영어 점수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다른 방법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.
이런 학생이라면 추천합니다!
① 학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학생
② 명문대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학생
③ 따뜻한 도시에서 공부하고 싶은 학생
④ 졸업 후까지 함께 계획하고 싶은 학생
브리즈번은 '시드니의 대체재'가 아니라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택지입니다.
도시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내 성적으로 어떤 대학과 입학 방법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